2008년 새롭게 창립한 예그린은 국내 방송 및 영화 촬영용 LED 조명장비의 개발 및 제조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상대적으로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고 외산 장비를 선호하는 배타적 시장 환경에도 도전적인 마인드와 꾸준한 R&D를 바탕으로 고품격 LED 조명을 개발하여 지난 2011부터 지금까지 KBS를 포함한 국내 유수의 방송사 및 100여개 이상의 스튜디오에 국산 조명 장비를 공급하여 왔으며 현재 미국 일본을 포함한 세계 1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여 국위를 선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예그린은 창업의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으로부터의 조언과 아이디어에 항상 귀 기울이는 겸손한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